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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전기전자 업종의 1분기 영업이익이 7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0.27% 급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 6860억원으로 19.33% 늘었고, 순이익은 1조 1464억원으로 1617.12% 급증했다.
IT서비스도 영업이익 37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392.01%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 8575억원으로 33.05% 늘었고, 순이익은 3633억원으로 4914.27% 급증했다. 이외 비금속(566.69%), 유통(133.05%), 오락·문화(81.60%), 의료·정밀기기(78.88%) 등 업종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반면 운송장비·부품 업종의 1분기 영업이익이 32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9%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조 8899억원으로 4.54% 늘었고, 순이익은 3495억원으로 27.61% 증가했다. 이외 종이·목재(-82.40%), 일반서비스(-56.35%), 운송·창고(-34.18%) 등 업종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때보다 크게 줄었다.
코스닥150지수 편입기업(131사)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조 92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조 2467억원으로 44.79% 늘었고, 순이익은 1조 7587억원으로 64.77% 늘었다.
재무실적, 시장평가, 기업지배구조 우수로 ‘코스닥시장 글로벌 기업’으로 지정된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기업(44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8조 3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8294억원)과 순이익(7726억원)도 각각 38.38%, 24.11% 늘었다.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9.96%로 전년 동기 대비 1.82%포인트 증가했다. 미편입기업의 매출액영업이익률 4.31%보다는 5.65%포인트 높다.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가장 큰 곳은 다우데이타(032190)로 64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03% 늘었다. 이어 삼지전자(037460)(3342억원), 에스에이엠티(031330)(3273억원), 펄어비스(263750)(2121억원), 아이티센글로벌(124500)(992억원), 하나마이크론(067310)(720억원), 제주반도체(080220)(671억원), 동진쎄미켐(005290)(666억원), 실리콘투(257720)(645억원), 파마리서치(214450)(573억원) 순이다.
영업이익 하위 기업에는 영업손실 374억원을 기록한 리가켐바이오(141080)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이어 서진시스템(178320)(-329억원), 차바이오텍(085660)(-307억원), 카카오게임즈(293490)(-255억원), 엔켐(348370)(-242억원), HLB(028300)(-232억원), 보로노이(310210)(-220억원), 위닉스(044340)(-217억원), 넥슨게임즈(225570)(-211억원), 더블유씨피(393890)(-20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펄어비스(263750)다. 펄어비스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64.57%로 전년 동기 대비 52.13%포인트 증가했다. 이어 대명에너지(389260)(58.18%), 알테오젠(196170)(54.89%), 디모아(016670)(45.81%), 케어젠(214370)(44.98%), 클래시스(214150)(42.67%), 씨어스(458870)(42.59%), 디어유(376300)(41.43%), 휴젤(145020)(40.83%), 에프앤가이드(064850)(40.66%) 순으로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높았다.
한편 1분기 개별 기준(1796사) 실적 비교 가능법인 1595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로 1분기 매출액은 48조 70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 6639억원으로 26.92% 증가했고 순이익은 4조 3145억원으로 119.50% 늘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5.47%로 전년 동기 대비 0.79%포인트 증가했고, 순이익률은 8.86%로 같은 기간 4.48%포인트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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