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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왼쪽 세번째) 농협중앙회장이 11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제34회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조합장 등과 농협생명 신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연도대상은 개인부문 190명, 사무소 부문 57개소, 학습조직 부문 4개 조직 등 총3개 부문으로 시상했으며 대상은 목표무안신안축협 옥암지점 박선미 지점장이 수상했으며 사무소부문에서는 전남 소안농협이 5년 연속 그룹 1위를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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