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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교실건립 지원 베트남 학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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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17.11.21 15:39:46

하영구 협회장 "양국 금융산업 협력강화 희망"

하영구(오른쪽 두 번째) 은행연합회장이 21일 베트남 호아빈주에 있는 푸렁초등학교를 방문해서 은행연합회가 건립을 지원한 교실을 둘러본 후에 학생들과 현지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은행연합회)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은 21일 베트남 호아빈주에 있는 푸렁초등학교를 방문해 은행연합회가 건립을 지원한 신축건물을 둘러봤다.

하 회장은 “이번 지원이 푸렁 마을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 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양국 금융산업 협력 강화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후 하 회장은 함께 간 은행권 해외봉사단과 함께 학교 건물 개·보수 작업 등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부이반칸(Bui Van Chanh) 락손구 인민위원회 대표를 비롯해 푸렁초등학교 학생과 주민이 하 회장 일행을 맞았다.

앞서 은행연합회는 교실이 부족한 푸렁초등학교에 일반 교실 4개와 다목적 교실 1개를 새로 짓고 컴퓨터 교실을 마련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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