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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 2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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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7.05.11 14:52:44
페라리는 지난 4~6일(현지시간)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린 ‘2017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에서 6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페라리 제공
[이일리 김보경 기자] 페라리는 지난 4~6일(현지시간)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린 ‘2017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EC) 6시간 내구 레이스’의 GTE프로클래스에서 1·2위를 석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우승자인 페라리의 다비드 리곤과 샘 버드는 71번을 단 AF 코르세(AF Corse) 488 GTE로 같은 페라리 소속의 알레산드로 피에르 구이디와 제임스 칼라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GTE프로 통산 18번째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페라리는 컨스트럭터 챔피언 순위에서도 72점을 기록하며 65점의 포드를 앞질러 챔피언 자리에 한 발 다가섰다.

WEC의 다음 경기는 6월 중순 프랑스 르망에서 24시간 레이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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