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21일 일본 증시가 소폭 하락해 마감했다.
이날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6% 하락한 1만9444.49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전 장에서 간밤 미국 증시 상승의 훈풍으로 매수세가 몰려 증시가 상승했지만 연말을 앞두고 국내 기관 투자자의 이익 확정 매도세가 몰리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토픽스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5% 떨어진1544.94에 거래를 마감했다. JPX400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4% 하락한 1만3850.89에 거래를 마쳤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 매매 거래액은 약 2조4195억엔으로 집계된다. 거래량은 21억249만주다.
개별 종목으로는 태양광산업 부문을 내년 8월까지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계획을 밝힌 파나소닉이 하락했고, 미치비시 케미컬, 후지츠 등도 떨어졌다.
자사주 취득 범위를 상한한 일본 덴샨과 닛산자동차 등은 주가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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