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사업단은 5일 스마트에프앤디와 청소년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심규현 스마트에프앤디 대표이사(왼쪽)와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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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스마트에프엔디는 스마트학생복 공식모델을 활용해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 및 나눔문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휴먼네트워크사업단은 멘토링 사업 협력기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멘티를 ‘가족사랑의 날’ 홍보봉사단원으로 위촉해 거리캠페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오는 6월 4일 개최될 가족사랑의 날’멘토링 거리캠페인에서 가족간 소통의 중요성을 멘토링 사례로 풀어냄으로써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멘토링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스마트에프앤디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중·고교 학생들에게 나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확산에 도움을 주어 좀 더 밝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미력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