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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영유아와 아빠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신체놀이를 시작으로, △클래식 태교 음악회 △캐리커처 △소망나무 태담달기 △포토존 추억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환경’을 주제로 김기철 여의도 성모병원 나프로임신센터 교수의 특강을 듣고, 생화 리스를 만드는 ‘플라워 태교’도 즐길 수 있다.
양재모자건강센터는 2023년 10월 31일 개소해 올해로 2주년을 앞두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이용자는 3만 4745명으로, 월평균 1511명이 이곳의 모성·영유아 의료비 지원과 모자건강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양재모자건강센터가 임신·출산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지역 건강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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