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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확대,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에 앞장선 기업을 격려하고, 이 같은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100개사를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매드엔진은 전체 근로자 중 절반 이상을 청년층으로 고용하고, 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채용연계형 맞춤 훈련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테스터 5명을 채용하는 등의 성과로 주목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매드엔진은 향후에도 다양한 영역에서의 신규 채용을 확대해 나가며, 적극적인 인재 확보와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이정욱 매드엔진 대표는 “경영성과와 게임 개발 역량뿐 아니라 구성원에 대한 투자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도 중요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조성하고, 게임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드엔진은 지난 7월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일·생활균형’ 캠페인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기업 경쟁력 제고와 근로자가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재택근무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했으며, 향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