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는 참석자들의 입장부터 국민의례, 신임 국무위원들의 인사 및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등까지 초반 일부분이 KTV 등으로 실시간 방송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민의 알권리 확대 및 투명한 국정운영을 위해 국무회의 내용 중 공개 가능한 부분은 국민들께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나, ‘생중계’ 여부는 국가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국무회의의 중요성 및 영향력을 감안해 시기, 내용, 방법 등을 종합하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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