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쓰리아이의 AR 픽처 북과 스크린 X 비디오는 AR, VR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실감형 콘텐츠로, 체험자의 눈앞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효과를 제공한다.
AR 픽처 북은 카메라가 책의 표면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페이지에 맞는 영상 효과를 투영하며, 체험자의 손 움직임에 따라 콘텐츠가 반응한다. 스크린 X 비디오는 체험 공간의 4~5면에서 동화가 진행돼 실제 주인공과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케이쓰리아이는 한담희 작가의 ‘별 아저씨’ 외에도 ‘코끼리가 꼈어요’, ‘고릴라 미용실’ 등 다양한 동화를 AR 픽처 북과 스크린 X 비디오로 제작해 영천시 메타버스 체험관, 부산도서관 등 여러 곳에 납품했으며,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케이쓰리아이 관계자는 “AR 픽처 북, 스크린 X 비디오와 같은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관을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 쇼핑몰에 입점해 동화 콘텐츠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