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SK네트웍스(001740)는 임원인 최성환씨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여섯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총 46만26주(0.19%)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이 갖고 있는 주식 등 지분은 기존 42.39%에서 42.58%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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