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라디오 광고는 가수 박미경의 히트곡 ‘이브의 경고’를 개사한 익숙한 멜로디로 브랜드와 트럭버스용 제품 RA50을 홍보한다.
금호타이어는 앞선 2월부터 브랜드 캐릭터 또로·로로를 앞세운 유통점 ‘타이어프로’의 새 TV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김주상 금호타이어 광고·마케팅팀장은 “다양한 채널의 광고를 통해 ‘튼튼하고 오래가는 금호타이어’라는 메시지를 계속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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