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단원고 친구들의 메모 "제발 구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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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14.04.23 17:05:26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진도 세월호 참사 8일째인 23일 오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의 2학년 교실에 희생자들의 위로와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비는 메모들이 붙어 있다. 단원고는 오는 24일부터 학생들의 등교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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