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성호전자(04326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6억5564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지속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8% 감소한 868억28만원, 순손실은 적자 지속한 35억433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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