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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보도에서 답변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틀 앞선 지난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의 답변 수령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마도 오늘밤 서한을 받게 될 것”이라고 답하며 공을 이란 쪽으로 넘겼다.
앞서 지난 6일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양국이 1쪽 분량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상태라고 보도했으며, 로이터 통신과 알아라비야 방송 등 다른 외신들도 잇달아 비슷한 관측을 내놨다.
해당 MOU는 양국이 전쟁 종식을 공식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란 핵 프로그램 제한·대이란 제재 해제 등과 관련한 세부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30일간의 협상 개시를 함께 선언하는 형태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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