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에 안 좋은데"…박미선, 공구 나섰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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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2.22 13:56:06

박미선, 블루베리 식품 공동구매 시작
"노느니 하는 것" 해명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공동구매에 나섰다 논란에 휩싸였다.

박미선이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치료가 끝나서 천천히 일상 생활에 복귀하려고 시작했는데 불편한 분들이 있었다면 죄송하다”며 “다들 걱정해주고 꾸짖어줘서 감사하다. 건강 잘 챙기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분명히 좋은 거니까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환우분들은 담당의와 꼭 상담하고 결정하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박미선은 블루베리 관련 건강식품 공동구매를 시작하며 “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잘 먹는 거였다. 그런데 좋은 걸 골라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그간 잘 보고 응원했는데 공구라니”라고 물었고 박미선은 “노느니 하는 거다”라며 “계속 응원해달라”고 답했다.

이어 누리꾼들은 베리류는 암 환자들에게 좋지 않은 식품군이라고 지적했고 박미선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박미선은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올해 초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은 물론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등에서 하차하며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그러던 지난 11월 공백 약 10개월 만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을 했던 시간들을 털어놔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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