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대한그린파워(060900)는 사명을 DGP로 변경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사명은 케이알피앤이→대한그린파워→DGP로 바뀌게 됐다. 세 번째 사명이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사업 확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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