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엔지켐생명과학(183490)은 호중구감소증 치료 목적 EC-18의 임상2상시험을 자진 중단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COVID-19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임상시험계획대로 진행할 수 없는 물리적, 환경적 상황이 지속됐고, 이에 따라 시험기관에서 대상환자를 모집하고 임상시험을 개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향후 동일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을 재계획할 수도 있겠으나, 최신 과학적 근거 및 치료지침 등을 반영해 재검토한 후 변경된 임상시험계획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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