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의원은 30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이같이 말하며 “탄핵을 준비해놨고, 탄핵을 위해 야당이 하나가 됐고, 그 일을 위해 정치 타임테이블을 설정해놨다. 그런데 탄핵이라는 것이 상당히 난감해지고, 대오가 흐트러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비박계의 조건부 탄핵 입장에 대해서도 “비주류 입장에서도 탄핵 이후의 정치 일정, 탄핵하고 나서 탈당을 하고 제3지대에서 연대를 하는 계획들을 세우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그런 일정에 착오가 좀 있어서 현재로서는 단일 대오를 유지하기 위해 탄핵으로 뭉쳤으니 그런 기조를 계속 유지해야 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홍 의원은 전날 tbs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서도 “야권이 대통령 담화에 닭 쫓던 개 된 거 아닌가”라며, 대통령 담화가 “국민 열망에 대한 화답”이라고 평가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