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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에 이어 단계적으로 AI 감사시스템을 고도화한다. 내년 상반기에 ISP를 수립하고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며 하반기에 시범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AI 감사시스템에는 △감사보고서 초안 생성 △감사업무 영역별로 특화된 심층 질의·답변 △관련 사건 분석과 행정소송 결과 예측 △비문 교정과 띄어쓰기 등의 맞춤법 교정 기능을 탑재해 감사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인다. 교육부는 향후 ISP 수립 결과에 따라 최종 기능을 확정할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교육 행정 분야의 감사 업무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교육 분야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견인하기 위한 시도”라며 “국민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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