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2막 여기서"…사람인, 시니어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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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8.13 09:06:42

진단 검사로 이직, 전직, 창업 등 최적의 커리어 제안
AI 이력서 코칭, 공고 매칭 및 전문 컨설턴트 연결까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사람인(143240)이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싶은 시니어 인재들을 위한 영시니어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를 선보였다.

(이미지=사람인)
13일 사람인에 따르면 원더풀시니어는 4060세대의 영시니어들이 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성공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가장 큰 특징은 시니어 특화 진단 검사다. 원하는 사용자에 한해 유료 진단 검사를 진행한 뒤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파악한 후 가장 잘 맞는 방향으로 이직이나 전직, 창업 등 제 2의 커리어를 시작하도록 안내한다. 진단검사는 사람인의 심리검사 전문가들이 개발했으며 △성격유형 △가치관과 장단점 △역량과 조직 적응력 △심리 및 신체 건강 상태 등을 알려준다.

공고 매칭도 시니어들이 이용하기 편하도록 간편하고 빠르게 이뤄진다. 진단 검사 결과와 사용자가 입력한 프로필 및 이력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이 직무 및 산업별 맞춤형 공고를 추천해준다. 매칭 적합도는 점수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공고는 직무, 근무형태, 지역, 자격증별로 직접 탐색도 가능하다.

원더풀시니어는 사용자들이 일자리와 실제로 연결되고 커리어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력서 작성은 AI 이력서 코칭을 통해 빠르고 쉽게 작성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취업 시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자격증 관련 정보도 상세히 제공한다. 자신이 보유하거나 관심 있는 자격증을 기반으로 공고를 추천해주며 커리어 성장을 위해 필요한 교육 및 함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 정보도 알려준다.

취업 과정을 혼자서 해내기 막막한 시니어는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활용하면 좋다. 원더풀시니어에 등록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들을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직이나 창업에 실질적인 코칭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이 등록한 프로필과 이력서를 기반으로 상담이 이뤄져 절차도 간단하다.

사람인은 오는 9월 10일까지 원더풀시니어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만 50세 이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에 회원가입하고 프로필을 등록한 회원에게는 네이버페이 1000원을 지급하며, 진단 검사는 최대 70% 할인을 제공한다. 진단 검사 응시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신세계상품권 30만원권(3명) △원더풀시니어 대면 컨설팅 무료 이용권(10명) △얼라이브 멀티비타민(30명) △배달의 민족 상품권 1만원권(1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사람인 관계자는 “향후 ‘원더풀시니어’는 4060세대 영시니어의 일자리 연결과 커리어 성장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중장년층의 행복한 인생 2막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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