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에 따르면 매출은 원부재료 가격을 상승한 제품 가격 인상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나 수요산업 위축에 따른 영향과 자회사 이슈로 인한 일시적 수익성 하락에 영업이익은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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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창원특수강은 2분기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철스크랩, 니켈 등 원부재료 가격 인상분을 제품가격에 적극 반영하며 원가절감 등의 영향으로 세아그룹 편입 후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올 하반기 수요산업 부진 등 글로벌 시장 축소와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전 세계적인 기준금리 인상 기조,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등 리스크로 어려운 시황을 전망함에 따라 매출 다변화와 최적화를 통해 판매량과 수익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중간지주사 체제 아래 기존 산업소재를 확장하고 국내외 다운스트림 확장 등 포트폴리오를 체계화하는 한편 수소산업 등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과 항공·방산 신사업 발굴·확대를 통한 지속성장을 추구할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