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 10시부터 판매 개시
500억원 한도 소진 시 종료 예정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모아저축은행은 모아디지털뱅크 애플리케이션(앱) 출시를 기념해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모아 삼프로 특판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 | (이미지=저축은행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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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디지털뱅크 앱 전용 상품인 ‘모아 삼프로 특판 정기예금’은 6개월 만기 상품이다. 1인당 1백만원 이상 1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모아저축은행 창립 50주년 기념일인 11월 10일 10시부터 판매 개시되고 500억 원 한도 소진 시 판매 종료될 예정이다.
모아디지털뱅크 앱은 안드로이드 토종 앱스토어인 원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