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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윈스와 복지사각지대 아동 지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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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0.10.15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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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행복얼라이언스는 정보보안업체 윈스와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윈스는 소정의 현금을 기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행복도시락을 배달하는 임직원 자원 봉사, 행복상자 지원 및 캠페인 등에 나설 계획이다. 윈스는 자사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보보안 진로체험 제공, 집수리 자원봉사 등도 진행키로 했다.

윈스는 기술과 안전성을 요구하는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 중인 국내 네트워크 정보보안업체다. 김대연 윈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윈스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참여한다면 협력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어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윈스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Social Value혁신실) 실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더해준 윈스에게 감사하며 새로운 멤버사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동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내일을 위해 다양한 자원과 리소스를 가진 멤버사들과 함께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시민, 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역량과 보유자원을 결집해 사회문제를 영향력있게 해결하는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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