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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곤 아이티윌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DB(데이터베이스) 분야에서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의 시작점”이라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인연과 상호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는 아이티윌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수료 후에도 연결되는 실무 커뮤니티를 지향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행사에서는 오라클 DB 전문 교수진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세 교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오라클 DBA 실무 부트캠프’를 이끌고 있으며, 기업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SQL 튜닝, RMAN 백업, 성능 모니터링, 장애 대응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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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 기업 인사 담당자도 참석해 향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협의를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커리어 연결의 장으로 발전했다.
한편 아이티윌은 오는 12월 개강 예정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 부트캠프’의 올해 마지막 기수를 모집 중이다. 해당 과정은 내일배움카드로 전액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매월 최대 81만 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