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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주식 ‘간편주문’ 증권사 연결 프로모션…최대 3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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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8.14 09:55:08

9월 30일까지 증권사 최초 연결·이벤트 페이지 공유 시 포인트 혜택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네이버페이(Npay)는 오는 9월 30일까지 증권사 ‘간편주문’ 서비스 연결 및 이벤트 페이지 공유 시 최대 3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Npay ‘간편주문’은 Npay 증권 국내 주식 종목 페이지에서 증권사의 모바일 WTS(Web Trading System) 거래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서비스다.

네이버 인증서를 통한 1회 연결만으로 이용 가능하며, 모든 거래는 선택한 증권사 WTS에서 진행된다.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별도 수수료는 없다.

현재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안타증권, KB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7개 증권사와 연동 가능하며, 향후 연결 가능한 증권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Npay 증권 종목 페이지에서 ‘간편주문’에 증권사를 최초 연결한 모든 사용자에게 Npay 100포인트를 즉시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가장 많이 공유한 상위 30명을 선정해 13위에게는 3만 포인트, 430위에게는 1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공유 건수는 링크를 받은 사용자가 해당 페이지를 방문해야 인정되며, 순위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Npay 앱 증권 탭 내 홈(MY) 화면 상단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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