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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초기 시음부터 맛 조정,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했다. 또 얼음을 넣어 즐기는 ‘온더락’ 방식 등 새로운 막걸리 문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경탁주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출시 직후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또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전통주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포함해 2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는 일본 수출을 시작해 ‘큐텐재팬’에서도 별점 4.8점(5점 만점)을 유지하며 맛과 품질 면에서 호평 받고 있다.
이번 입점 제품은 제조일 기준 소비기한이 6개월로, 가격은 병당 15달러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입점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대상으로 차별화된 한국산 술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경탁주는 국산 막걸리의 정통성과 성시경이라는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프리미엄 상품으로, 해외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단독 입점했다”면서 “앞으로도 면세점을 통해 한국 전통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K주류 상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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