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는 지난 5월 1일 SK텔레콤에 해킹 사태에 따른 유심 교체 물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 신규모집을 전면 중단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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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에 신규영업을 재개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유심 교체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조치할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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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부족 관련 행정지도 목적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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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해킹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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