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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강남구, 임신부에 마스크 10매씩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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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기자I 2020.04.14 15:21:55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강남구는 지난달에 이어 13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강남구 거주자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미등록 임신부는 임신확인서 또는 모자보건수첩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20매가 지급된다.

구가 확보한 마스크는 총1만4000매로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문의하면 된다. 앞서 구는 지난달에도 임신부 1000여명에게 마스크 10매식 무료로 전달한 바 있다.

서울 강남구에서 임신부에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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