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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용호(오른쪽) 신세계조선호텔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국립전통예술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배종근(왼쪽) 교감 및 학생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2015년부터 국립전통예술학교와 희망전통지킴이 업무 협약식을 맺고 한류 축제 행사비 지원과 장학금 후원을 매년 하고 있다. (사진=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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