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7일 소폭 상승했다.
이날 전날보다 0.36%(67.57) 오른 1만8664.63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4%대 급락한 닛케이지수는 이날 기계적 반발을 노린 매수세로 0.6%대 상승 출발했으나 미국의 시리아 공습 등 여파로 상승 폭이 둔화했다.
토픽스지수는 전날보다 0.65% 오른 1489.77에 마감했다.
약세 흐름이던 엔화도 전쟁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확대로 약세 폭이 둔화했다. 도쿄외환시장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8%(0.09엔) 높은 달러당 110.60~11.61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