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인트로메딕(150840)은 최대주주인 심한보 인트로메딕 대표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심 대표는 보유주식 98만7452주 중 33만3333주를 시너지-메티스톤 신기술투자조합에 매각했고 향후 양도이익분배및 손실충당을 목적으로 매각주식과 동수인 33만3333주를 담보 제공했다.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50억원 규모이며 담보권 전부 실행시 심 대표의 소유주식수는 65만4119주(9.12%)에서 32만786주(4.47%)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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