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SK바이오팜(326030)은 277억원 규모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7.8% 규모이며 계약 상대는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다. 판매, 공급 지역은 SK라이프사이언스가 지정하는 곳이며, 대금지급 조건은 납품 후 90일 이내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판매를 위해 미국 현지 법인 SK라이프사이언스에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이다.
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로는 잡히지 않는 내부거래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