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감식에는 △서울경찰청 화재감식팀 △성동경찰서 형사과 △소방 △전기안전공사 소속 32명이 참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감식 결과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1차 원인으로 상하수도 배관 동파방지를 위한 열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중이며, 향후 조사를 이어간 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1시 29분쯤 급식실이 있는 무학여고 4층짜리 별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2시간 20분 만인 오후 3시 50분 쯤 모두 잡혔다. 이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급식실 일부와 1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 11대가 불에 탔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