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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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통해 취업상담과 알선, 구인 등록, 상설 면접 등으로 구직자의 능력을 평가하고 가장 적합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난 5일 광적면 희망아파트와 지난 11일 옥정 LH 3단지에서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상담소는 오는 18일 금호제이드웰 아파트, 25일 GS제이드웰 아파트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총 17회 걸쳐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해 구직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자리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