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교 자원관리반장은 9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김제시 병원의 온도 이탈사고 관련한 백신은 지난 5일에 입고가 됐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다”고 말했다. 이어 “6일, 온도 이탈을 백신 담당자가 확인해서 보건소에 신고한 내용이다”며 “보건소를 통해서 저희들이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양 반장은 “확인 결과, 온도 일탈의 원인이 백신을 보관하고 있는 냉장고와 냉장고의 온도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냉장고와 온도계가 고장난 것이 주 원인으로 파악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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