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까사호텔 광명은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개장한 ‘라까사호텔 서울’에 이은 2호점이다. 휴식은 물론 문화생활, 쇼핑, 비즈니스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한다.
라까사호텔 광명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에 위치한 ‘라까사타워’의 지상 7층부터 16층까지다. 라까사스위트 2개, 펜트하우스 3개를 포함해 객실 194개를 갖췄다. ‘ㄷ’자 형태의 건물로 중정을 다양한 식물로 채웠다.
라까사호텔 광명 7층에는 옥외정원 ‘테라스 7’이 있다. 야외예식이나 소규모 음악회 등 행사가 가능한 장소다. 10월 중순에는 결혼 박람회가 개최되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펜트하우스는 돌잔치 등 개인 행사 및 브랜드 행사가 가능하며 컨퍼런스룸은 최대 100명이 참석할 수 있는 대규모 기업행사 및 연회를 열 수 있다.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인 ‘라까사 키친(lacasa Kitchen)’은 구글 코리아의 조리 총괄 관리자 출신 최영국 셰프와 JW메리어트호텔 서울 양식당에 13년간 몸 담은 윤병식 셰프가 이끈다. 최근 인기 트렌드인 가족 중심의 호캉스(호텔+바캉스)족을 고려한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까사 키친에선 조식 뷔페부터 단품 메뉴와 다양한 디저트가 포함된 애프터눈티까지 즐길 수 있다.
최윤경 라까사호텔 부사장은 “라까사호텔 광명은 단순히 투숙만이 아닌 호텔 내에서의 모든 순간이 일상의 의미를 찾는 곳이자 문화와 자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섬세하고 따뜻한 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까사호텔 광명의 예약 및 문의는 오는 9월5일부터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