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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현장에 있다"...정찬민 용인시장 소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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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7.03.24 15:03:07
사진=용인시
[용인=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현장행정을 중시하는 정찬민 용인시장이 지난 23일 관내 기업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기업인들과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찬민 시장은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녹십자 본사와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모나미, 수지구 죽전동에 있는 죽전디지털밸리내 ㈜다우기술 등에 현장방문했다.

정 시장은 ㈜녹십자 허일섭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세포치료제 종합생산시설인 ‘셀센터’ 건립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용인의 향토기업인 녹십자는 지난 2015년 타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하려다 정 시장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관내에 남기로 결정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규제개선과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과감하게 투자를 늘려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수지구 동천동의 모나미 본사와 죽전동 디지털밸리에 있는다우기술도 방문해 대표이사와 환담하고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 등을 논의했다. 모나미는 용인테크노밸리에 제조시설과 창고를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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