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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태재는 숲세권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삼면이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다. 단지 인근에 율동공원과 중앙공원이 있고, 불곡산 둘레길도 가깝다.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또 단지 안에는 테마가로수길과 친환경 공원까지 조성되어 단지 안팎으로 괘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동간 거리도 넓어 개방감까지 더했다. 아울러 철재 대신 유리로 난간을 만든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를 적용해 탁 트인 조망권도 확보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분당·판교신도시로 이어지는 57번 국도가 단지 앞에 있어 차로 5분이면 분당 서현동까지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정차하는 다양한 광역버스를 이용해 강남과 서울역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분당·판교신도시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분당 AK플라자,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분당 서울대병원, 분당 차병원 등이 있다.
또 분당권 고등학교를 지원해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광명초·장안중·대진고·양영디지털고 등이 있다. 내년에는 신현중학교가 문을 열 예정이다.
e편한세상 태재 아파트는 오포 신현1지구 2-2, 2-3 블록, 총2개 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18층짜리 10개 동에 624가구(전용면적 74~171㎡)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144가구 △84㎡ 443가구 △104㎡ 36가구 △171㎡ 1가구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라운지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상당수의 주차 공간을 10cm 넓게 디자인해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 일부 동을 제외하고는 공동 현관과 1층 세대 입구를 분리해 1층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출입구 단차를 없앤 오렌지 로비가 적용된다.
대림산업만의 특화된 기술로 결로와 소음 방지를 최소화한 것도 눈길을 끈다. 집안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는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줄였다.
모델하우스는 오포읍 신현리 701-5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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