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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여직원 동호회 ‘힐링타임’은 이날 오후 CJ제일제당센터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선 바자회 ‘나눔은 사랑입니다’ 행사를 열었다. 동호회 여직원 30여 명은 퇴근 후 틈틈이 제작한 양초와 방향제와 테라리움 등 100여 점의 생활 소품을 판매했다.
이날 모인 수익금 300여만 원은 물건을 구매한 임직원의 이름으로 ‘구세군 두리홈’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구세군 두리홈은 1926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미혼모 복지시설이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이외에도 신입사원들이 만든 간식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들에게 기부하는 ‘아름다운 간식 판매’,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저녁을 지원하는 ‘석식봉사활동’과 ‘체험형 요리교실’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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