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해성옵틱스(076610)는 22억 3800만원 규모의 생산설비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53% 규모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해성옵틱스 측은 투자 목적을 “고객사 수주 물량 증가에 따른 생산설비 증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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