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브이엠(089970)은 작년 영업손실 86억 5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02억 7741만원으로 170.21% 증가하고, 순손실 34억 5163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국내 수주물량 회복을 통해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해외 시제품 경상연구개발비 등 비용 증가,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자산의 환산이익 증가, 전환상환우선주의 공정가치평가에 따른 금융비용의 증가 등으로 손익구조가 변동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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