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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공제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 참가국들은 동북아지역의 사회적·자연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으고 지역 간 연대와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앞으로 5개 가입국(한국, 일본, 대만, 홍콩, 몽골)은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은 “재난 관련 공동대응을 위한 동북아지역 회원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지역과 국제사회와 공유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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