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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대표는 지난 20년간 기업 전략, 투자 자문, 해외 시장 전략 및 자금조달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우존스앤드 컴퍼니 &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올해의 아시아 딜 메이커’와 ‘올해의 아시아 피너클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승진은 동남아 글로벌 기업 및 금융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한국 기업들의 중국 및 동남아 진출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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