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 방역 당국에 따르면 당국은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선제검사를 적용할 계획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36건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 총 635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의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국은 선제검사 주기와 방법, 내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 31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제검사 대상이 된 보육교사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대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에서는 보육교사 뿐만 아니라 조리사와 운전사 등 어린이집 소속 직원에 대한 선제검사와 원아와 학부모 등에 대한 검사 강화가 필요하다는 얘기도 나온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경우 대부분의 감염이 교사와 원아 등이 외부에서 감염돼 시설로 전파하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