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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 디자이너 작품, 파리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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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6.05.24 18:00:45

글로벌 스타디자이너로 성장할 기회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서울디자인재단은 내달 22일부터 6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국내 패션디자이너 제품을 파는 ‘텐소울(Seoul‘s 10Soul)’ 팝업 스토어가 문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텐소울(Seoul‘s 10Soul)’은 국내 패션 디자이너 글로벌 육성 사업이다.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디자이너 중 글로벌 역량을 입증 받은 디자이너 10인으로 구성됐다.

텐소울에 선정된 10인의 디자이너는 해외 유명 편집숍 및 백화점 팝업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스타디자이너로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나 아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랑스 유명 편집 매장 레클레어(L’ECLAIREUR)와의 협업을 통해 파리는 물론 유럽 시장 전역에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을 알린다.

레클레어 내 텐소울(Seoul’s 10Soul) 팝업 스토어는 파리패션위크 남성복 컬렉션이 열리는 내달 22일부터 6일간 운영되며, 3주 동안 레클레어 매장 내에서 텐소울 디자이너 10인의 의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첫 날인 22일에는 프레스와 VIP 등 유명 패션인사 100여 명을 초청한 텐소울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텐소울 디자이너 팝업 스토어 프로젝트는 상반기 파리에 이어 9월에는 밀라노 패션위크 여성복 컬렉션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내 유명 편집숍과 협업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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