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에스에너지(095910)가 4년 연속 현금배당에 나선다. 태양광 업황 부진 속에서도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태양광 전문기업인 에스에너지는 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배당총액은 10억4090만원,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13년 이후 4년 연속 배당을 시행하게 됐다. 홍성민 에스에너지 대표는 “주주들의 지원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배당 정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실적을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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