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8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긴 노동절 연휴가 끝난 뒤 반등 시도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0% 상승한 1만6263.1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8% 오른 1947.81, 나스닥 종합지수는 1.95% 상승한 4775.06을 나타냈다.
앞서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일본 닛케이 지수는 2.4% 하락했으며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3% 가량 상승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3.2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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