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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라노스는 지난 8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공개를 시작으로 9월 마르디 메크르디와 협업해 선보인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 10월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등 다채로운 형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포크라노스 설립 10주년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다. 29일부터 개최된 팝업 ‘플레이 포크라노스’는 포크라노스 설립 10주년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음악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포크라노스 10주년 기념 팝업 ‘플레이 포크라노스’는 △체험존 ‘오늘의 음악’ △컴필레이션 바이닐 청음존 △뮤직플랫폼 멜론 체험존 △10주년 굿즈 스토어로 구성된다.
먼저 체험존은 포크라노스가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음악’을 직접 디깅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컴필레이션 바이닐 청음존에서는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의 턴테이블과 헤드폰을 통해 포크라노스 10주년 컴필레이션 바이닐을 청음 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팝업에서는 오디오테크니카의 신제품 한정판 헤드폰을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며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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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스테이지’를 통해 까데호(CADEJO), 튜즈데이비치클럽(Tuesday Beach Club), 김사월이 특별한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포크라노스 10주년을 기념한다. 이어 디제잉 세션도 마련해 관객들이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10주년 굿즈 스토어에서는 포크라노스 10주년 컴필레이션 바이닐을 포함한 포크라노스 10주년 오리지널 굿즈와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에 이은 마르디 메크르디와와의 협업으로 두 브랜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큐레이션이 더해진 스페셜 의류 라인이 공개된다.
포크라노스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운드미디어 산하의 유통 브랜드로, 2015년 론칭 이후 유통을 기반으로 한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과 브랜드 협업 등 다채롭고 크레이티브 한 브랜딩을 선보여 왔다. 현재 약 2000여 팀의 음원과 음반을 유통하며, 장르와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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