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전세 사기에 대한 형사조치 방안 등이 안건으로 오른다. HUG는 이번 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악성 다주택 채무자의 전세 사기 의혹을 고발할 대리인을 지정, 대응할 계획이다.
HUG는 전세 사기에 대한 체계적인 형사 조치와 실행력 제고를 위해 검찰 출신 변호사 등으로 형사자문위원회를 꾸렸다.
권형택 HUG 사장은 “갈수록 지능화되는 전세사기 피해사례 등을 면밀히 파악해 향후 해당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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